::::: 논현동성당 ::::::
 
  본당의 날 행사로 성당 42주년 기념 솔뫼 성지 순례 (2018 4 21)
  글쓴이 : 홈지기     날짜 : 18-04-22 08:42     조회 : 628    

본당의 날 행사 및 성당 42주년 기념 행사로

전 신자 성지순례는 솔뫼성지(이용호 신부)를 다녀왔습니다.

10년전 성지순례 때와는 다른 모습에 감사 했습니다.

성지순례의 화창한 날씨는 주임신부님이 만드신 다는 성지순례  불변의법칙은 이어졌습니다.

500여명의 참가자들을 사고 없이 잘 인도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,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신 민병덕 비오신부님 / 장재욱 마태오 신부님/ 나견희 세르지오 수녀님/ 나경희 세르지오 수녀님/ 박희경 데오그라시아 수녀님/ 강일우 베드로 총회장님/ 사목위원 여러분과 사무실 임직원 그리고 청년들/ 성지의 봉사자들께도 감사 드립니다. 

프란치스코 교황 방문  :  “일어나 비추어라”  (이사야 60,1)주제

- 2014년 8월 6일 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 시복 미사를 집전

-`최초 한국인 사제` 김대건 신부 생가터인 솔뫼 성지 8월 15일 솔뫼서 아시아 청년대회 참가자들과 대화 / 순교자들 생매장당한 해미 `진둠벙ㆍ여숫골ㆍ숲정이` 방문

- 8월 17일 해미읍성 성지 순교자 묘 참배ㆍ기도  /  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 폐막미사  

 

홈지기    18-04-22 22:34
2014년 5월 6일 시성 30주년을 기념해 신리 성지에서 열리는 다블뤼 주교 기념관 축복식에는 프랑스에 사는 후손들이 직접 방문해 순교 때 입었던 그의 옷과 용품, 중백의 등 30여 점을 기증한다. 신리 성지 김동겸신부는 "다블뤼 주교는 지금까지 제대로 평가받지 못 했지만 한국을 사랑했고 초기 한국 천주교를 기록한 증인이었다"라며 "그가 없었다면 김대건 신부를 비롯한 103위 성인의 시성과 교황 프란치스코가 집전할 124위 시복식도 불가능했을 것"이라고 말했다.